네일케어3분
오산 네일아트, 여름 젤네일 오래 유지하는 법
땀과 물놀이, 자외선으로 젤네일이 쉽게 들뜨는 여름. 유지력이 떨어지는 이유와 시술·생활에서 챙기면 좋은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여름에는 땀과 습기가 많아지고 물놀이나 샤워도 잦아 젤네일 유지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젤네일은 기본적으로 수분에 약해서 손톱이 물에 불었다 마르기를 반복하면 젤과 손톱 사이의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고,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젤이 변색되거나 들뜨기도 합니다.
유지력은 시술 과정에서 크게 갈립니다. 손톱 표면의 유수분을 정리하고 큐티클 라인을 깔끔하게 다듬는 것, 밀착력을 높이는 베이스젤을 꼼꼼히 사용하는 것, 젤을 너무 두껍거나 얇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바르는 것, 가장 쉽게 들뜨는 손톱 끝 엣지까지 마감하는 것. 뷰티다움에서는 이 네 가지를 꼼꼼히 챙깁니다.
생활 속 습관도 중요합니다. 설거지나 청소처럼 물을 많이 쓸 때는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스티커를 떼거나 캔을 딸 때 손톱을 도구로 쓰지 않으며, 손톱 주변과 큐티클에 오일이나 크림으로 보습해주세요.
젤네일은 보통 2~3주에 한 번 보수하거나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두면 손톱 건강에도 좋지 않고 유지력도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뷰티다움은 네일케어뿐 아니라 스킨케어, 바디케어, 헤드스파까지 한 곳에서 받으실 수 있어, 네일 시술을 받으며 지친 몸과 마음까지 함께 쉬어가실 수 있습니다.